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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탈북단체 “8·15에 대북전단”

북한이 처단 대상으로 지목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등 탈북단체 대표들이 광복절 67주년인 15일 북한에 대북전단을 날려 보낸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13일 북한이 탈북단체 대표 등을 반역자로 몰며 처단 대상으로 거론한 것에 대해 “백주에 주권국가 국민의 실명을 거론하며 살해하겠다는 야만”이라며 15일 오전 10시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대북 규탄 전단 20만 장을 북한으로 날려 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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