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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메이저 2승

로리 매킬로이가 13일(한국시간) 열린 PGA 챔피언십 마지막 18번 홀에서 생애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확정 짓는 6m짜리 버디 퍼트를 성공시킨 뒤 환호하고 있다. [키아와 아일랜드 로이터=뉴시스]


로리 매킬로이(23·북아일랜드)가 1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키아와 아일랜드 오션 코스에서 끝난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매킬로이는 4라운드 6언더파 66타,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2위 데이비드 린(38·영국)에게 8타 차 완승을 거뒀다. 8타 차는 1980년 잭 니클라우스가 기록한 이 대회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7타)을 1타 경신한 새로운 기록이다. 또 23세3개월의 매킬로이는 골프 역사상 여섯째로 어린 나이에 메이저 2승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지난해 US오픈에서도 8타 차 우승을 차지한 매킬로이는 두 번의 메이저 대회를 모두 압도적인 타수 차로 승리했다.

PGA챔피언십 … 랭킹 1위 복귀



매킬로이는 이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다. 매킬로이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는 뛰어난 집중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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