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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영동대로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서울 강남구는 경찰과 함께 견인차의 간선도로 변 불법 주·정차 행위를 단속한다. 구는 관내 상습위반 지역인 영동대로변, 한남대교 남단 등 14곳을 주요 단속지역으로 지정하고 특별단속반을 편성했다. 주·정차 위반은 4만원, 신호 위반은 7만원 과태료나 범칙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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