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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5회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에 김승덕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권영빈)는 내년도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국관 커미셔너로 김승덕(58·사진)씨를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김씨는 프랑스 디종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르 콩소르시움(Le Consortium)’의 국제 전시기획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카타르 도하의 도시개발 프로젝트 디렉터와 파리의 현대미술 전시공간 팔레 드 도쿄의 프로그램 자문위원도 맡고 있다. 김씨는 “음악·영상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협업하는 다원 예술제로 구상중”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전시 계획과 참여 작가는 연말쯤 확정한다. 그는 뉴욕대 대학원, 헌터컬리지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1대학 판테옹 소르본에서 미술사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55회 베니스 비엔날레 미술전은 2013년 6월 1일부터 11월말까지 열리며 총감독은 이탈리아 출신의 마시밀리아노 지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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