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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국 다음에 브라질



13일(한국시간) 열린 런던 올림픽 여자 근대 5종 경기에서 서맨사 머리(영국·오른쪽)가 2위로 결승점을 통과한 후 브라질의 야네 마르퀘스가 뒤따라 들어오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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