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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복싱 끝나자 … 드러누운 스태프



런던 올림픽 복싱 경기에 참가한 진행요원들이 13일(한국시간) 모든 경기가 끝난 뒤 링 위에 드러누워 기념사진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은 복싱에서 한순철의 은메달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16년 만에 메달을 따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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