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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민준기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민준기(41·사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3년 판에 등재된다. 민준기 교수는 최근 인터넷상의 데이터 표현 표준 규격인 XML기술(eXtensible Markup Language), 시공간 데이터, 센서 데이터 관리 기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 30편의 논문을 국제학술대회 및 논문지에 개재했다. XML 압축 관련 논문은 180여 편의 논문에, XML 색인 기법 논문은 300여 편의 논문에 인용된 바 있다.



민 교수는 “최근 인명사전에 등재된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앞으로 분산 데이터 관리 기술 및 빅 데이타 관리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등 국내 연구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미국의 인명사전으로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과학자·의학자·발명가·작가·예술인·정치·종교·지도자 등 각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인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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