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무신’ 배우 승규 오토바이 사고 숨져

MBC 주말극 ‘무신’에 출연 중이던 배우 승규(30·본명 이승규·사진)가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승규는 지난 11일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 한·일전을 응원하고 귀가하던 중에 사고를 당했다. 당시 승규는 자신의 오토바이를 타고 서울 상도동 자택으로 돌아오던 중 코너를 돌다가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 승규는 ‘무신’에 출연하면서 연극 무대까지 준비해 왔다고 한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벽제추모공원이다.



정지원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