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우성가족과 열성가족이 만나면

황신혜·안석환 주연의 KBS 일일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가 13일 오후 7시45분 첫 방송된다.



 ‘닥치고 패밀리’는 외모와 경제적 능력 등 모든 게 완벽한 우성가족의 엄마와 부족한 것 많은 열성가족의 아빠가 재혼으로 결합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시트콤이다.



 고급 에스테틱 원장인 우성가족의 엄마는 컴퓨터 미인 황신혜가 맡았다.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해 온 박지윤은 그간 보여줬던 도시적인 이미지를 버리고 엉뚱한 매력을 뽐낼 예정. 아이돌 그룹 씨스타의 다솜도 연기 도전에 나섰다. 또 못난이 딸을 연기하기 위해 10㎏을 찌웠다는 원조 아이돌 박희본, 꽃미남 프로게이머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민찬기, ‘옥탑방 왕세자’에서 주목받은 최우식 등이 출연한다. 극과 극인 두 집안의 사람들이 만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닥치고 패밀리’는 재혼가족, 기러기 엄마, 빵셔틀, 일진, 황혼이혼 등 2012년 대한민국을 설명하는 다양한 주제를 웃음 속에 담아낼 예정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