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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시황] 국내 주식형, 연초 이후 수익률 ‘ + ’로 반전

증시 급등에 힘입어 국내 주식형 펀드가 2주 연속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12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10일 오전 기준 가격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는 한 주간 3.52% 올랐다. 이 기간 코스피 지수는 3.81% 상승했다. 2주째 많이 오른 덕에 연초 이후 수익률(4.49%)이 플러스가 됐다.



 코스피200 지수를 좇는 인덱스펀드가 한 주간 수익률 4.11%로 가장 많이 올랐다. 배당주식펀드가 3.33%, 일반주식펀드 3.22%로 뒤를 이었다. 중소형 주식펀드는 2.37%로 상대적으로 덜 올랐다.



 개별 펀드 중에서는 코스피 지수와 특정업종 상승 영향을 크게 받는 레버리지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올랐다. 주간상승률 1위는 ‘한화2.2배레버리지인덱스[주식-파생재간접]종류A’ 펀드였다. 한 주간 무려 9.24% 올랐다. 이어 ‘삼성KODEX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재간접]’ 펀드 및 ‘미래에셋TIGER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 펀드가 8% 넘는 수익률로 뒤를 이었다. 일반 주식펀드 중에서는 ‘동양프리스타일 1(주식)’ 펀드가 5.70% 주간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해외 주식펀드도 2.6% 올라 2주 연속 상승했다. 특히 국제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해 브라질 주식펀드가 3.85%로 가장 많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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