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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 8인 한국 미술을 말하다

1 김지은, ‘어떤 망루(2012)’, 무늬목 시트지, 1090X527㎝
아트 스펙트럼전은 삼성미술관 리움의 격년제 신진작가 기획전이다. 큐레이터가 주제와 장르에 관계없이 잠재력 있는 작가를 선정해 그들의 시선으로 한국 미술의 오늘과 내일을 보고자 하는 기획이다. 네 번째인 올해에는 김아영(33·영상)·김지은(35·평면/설치)·배찬효(37·사진)·옥정호(38·사진/영상)·장보윤(31·사진/설치)·전소정(30·영상)·최기창(39·설치/영상)·한경우(33·설치/영상) 등 8명이 선정됐다.
배찬효는 영국에 유학하면서 동양인으로서 느낀 문화적 차이를 자신이 직접 출연하고 촬영해 표현한다. 김지은은 도시라는 환경에서 쉴 새 없이 반복되는 개발의 의미를 분석한다. 21일부터는 작가 인터뷰가 동영상으로 상영된다.

‘아트 스펙트럼 2012’전 7월 19일~9월 16일 서울 한남동 삼성미술관 리움, 문의 02-2014-6900


한편 국제적 명성에 비해 국내에서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영상작가를 소개하는 ‘블랙박스 프로젝트’의 올해 주인공은 스위스의 피필로티 리스트(본명 엘리자베스 샬로 리스트). 올해의 신작 ‘하늘로 오르다’를 볼 수 있다. 기획전+상설전 성인 1만3000원. 월요일 휴관.
2 배찬효, ‘의상 속 존재-신데렐라(2008)’, C-프린트, 180X230㎝3 최기창, ‘아이 콘택트(2012)’, 2채털 비디오 설치, 랜덤 반복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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