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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박태환·손연재…올림픽 스타 어린시절






















올림픽 스타들의 어린시절 사진이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기만 해도 흐뭇한 올림픽 스타들의 어린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스타 선수들의 어린시절 모습이 다수 포함돼 있다.

5일(현지시간) 오후 역도 75kg 이상급에 출전하는 장미란(29)선수는 동생과 함께 자전거에 올라타 사진을 찍었다. 유난히 동그란 눈이 깜찍해 보인다.

수영의 박태환(23), 체조의 손연재(18)는 어릴적에도 지금처럼 '훈훈한' 외모가 눈에 띈다.

축구 대표팀의 박주영(27)은 과거 사진에서도 나타나는 완벽한 무표정이 인상적이다. 양궁의 기보배(24) 선수는 유난히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수들 완전 '귀요미'” “운동뿐만 아니라 외모도 국가대표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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