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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에 쓰러질 뻔" 숨겨진 올림픽 '터키여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터키 여자 배구 대표팀 세터 나즈 아이데미르(22·Naz Aydemir)가 새로운 올림픽의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터키에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다.

승부가 끝난 후 네티즌은 경기 결과만큼이나 여자 배구 선수들의 미모에 관심을 보였다.

아이데미르는 '미녀새'로 불리우며 오랫동안 올림픽의 '여신'으로 불리던 러시아의 이신바예바와 닮았다.

186cm의 키에 68kg의 몸무게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2009년부터 올해 5월까지 터키 명문인 '페네르바체'에서 활동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들은 "실제 경기장에서 봤는데, 너무 예뻐서 쓰러지는 줄 알았다.", "새로운 여신의 등극"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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