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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깬 그들 … 런던의 여인

성폭력 이기다

13세 소녀는
코치에게 성폭력을 당했다
자살까지 생각한 악몽의 9년
그녀는 코치를 법정에 세웠고
미국 유도 첫 금메달을 땄다
그의 이름은 해리슨이다


피부색을 넘다

백인 독무대였던 기계체조
1m50cm 흑인 소녀가
그 매트 위에 섰다
그리고 60년 만에 첫 흑인 금메달
그가 연기한 건 역사다
더글러스, 별명은 날다람쥐


남자기록 깨다

남자 챔피언 로칫보다
일부 구간선 더 빠른 여자
그래서 도핑 의혹도 받은 여자
사람들은 괴물이라 부르지만
그건 10년 눈물의 대가였다
예스원은 이제 1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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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