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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브리지] 미 수영 소니 이틀 연속 세계신 外

미 수영 소니 이틀 연속 세계신

미국 여자 수영선수 레베카 소니(25)가 이틀 연속으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소니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19초59의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종전 세계 신기록은 자신이 전날 준결승에서 세운 2분20초00이었다.

복싱 오심 심판 올림픽서 추방

복싱 경기에서 오심 논란을 일으킨 심판이 올림픽에서 추방됐다. 국제복싱연맹(AIBA)은 2일 복싱 밴텀급 시미즈 사토시(일본)와 마고메드 압둘하미도프(아제르바이잔)의 16강전에서 심판을 본 투르크메니스탄의 이샨굴리 메레트니야조프를 이번 대회 복싱 경기 심판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시미즈는 이날 경기 3라운드에서 압둘하미도프를 여섯 번이나 다운시켰지만 메레트니야조프가 카운트를 하지 않아 결국 17-2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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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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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