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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검객' 김지연 '눈가 주름이 매력적이야~'

김지연(24 가운데)이 2일(한국시간) 런던의 엑셀 사우스 아레나1에서 열린 2012런던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러시아의 소피아 벨리카야(27·왼쪽)를 15-9로 꺾고 금메달을 딴 후 시상식에서 기뻐하고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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