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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8월 2일



열사병은 뇌의 중추신경계 이상으로 생깁니다. 두통과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며 의식을 잃기도 합니다. 응급질환이므로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환자의 몸에 물을 뿌리며 바람을 불어줘 체온을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응급의학과 송경준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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