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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백수연ㆍ정다래 평영 준결승 진출!

‘절친 라이벌’ 백수연(21ㆍ강원도청)과 정다래(21ㆍ수원시청)가 나란히 평영 준결승(16강)에 진출했다. 여자 평영에서 동시에 2명이 준결승에 올라간 것은 사상 최초다.



백수연과 정다래는 영국 런던 올림픽 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여자 200m 평영 예선에서 2분 25초 76(7위), 2분 26초 83(14위)으로 각각 준결승에 진출했다.



백수연은 처음 50m에서는 7위권으로 시작하는 등 다소 부진했지만 이후 뒷심을 발휘해 3~4위권으로 치고 나섰다. 이후 막판 스퍼트를 해 2위로 골인했다.



‘4차원 소녀’ 정다래(21)는 처음 50m를 34초 72로 4위로 턴했으나, 이후 100m에서 3위로 치고 나섰다. 하지만 막판 스퍼트 싸움에서 다소 밀려 2분 26초 83으로 공동 4위 골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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