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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 '비'가 보낸 편지에 담긴 "우리 귀여운…" 누구?

사진='주머니필름' 제공




가수이자 배우인 비(정지훈)이 군대에서 보낸 편지가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 제작사는 1일 주연 배우인 비가 보낸 A4 용지 2장 분량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군 입대전에 촬영한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동료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다. 비는 편지에서 함께 영화를 출연한 배우를 한명씩 언급하며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동갑내기 배우 이하나(30)에게는 “우리 귀여운 친구 하나. 아직도 그렇게 진지하니? 이제 그만해 진지. 그리고 나 너한테 관심 없다…"라며 애정을 보였다. 배우 신세경에게도 "오빠 없이 네가 열심히 홍보하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너무 미안하다. 나중에 맛있는 거 사줄게" 라고 말했다. 최근 '국민 남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유준상에게는 "요즘 대세남이야! 전성기. 돈 좀 벌었을 텐데 밥 좀 쏴요", 김성수에게는 "성수형! 나 군생활 못한다고 인터뷰 했더라. 나 지금 군생활 너무 적응해서 지금 계속해야 하나 생각 중이야!"라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비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조종사로 등장하는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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