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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휩쓸려 온 혹등고래



























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북쪽 해변 뉴포트 해안가 수영장에서 총길이 12m인 혹등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다. 관계자는 큰 파도에 휩쓸려 들어와 수영장 안에서 죽은 것 같다고 설명하지만 명확하지 않다. [AP=연합/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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