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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몰던 페라리 전소… 무슨 일이?

[사진=더 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몰던 약 3억5000만원짜리 페라리 스포츠카가 완전히 불에 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대중지 더선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에베르 바네가(24)의 페라리 360 모데나 승용차가 완전히 완전히 불에 타 잿더미가 됐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보닛 아래서 시작된 불길에 놀란 바네가는 곧장 차에서 나와 연습장으로 뛰어간 뒤 사람들과 함께 물 양동이를 들고 왔지만 이미 때는 늦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돌아왔을 때는 이미 불길이 물을 뿌려서 잡기 어려울 정도로 거센 상태였던 것. 결국 이 차는 뒷부분만 멀쩡히 남은 채 완전히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발렌시아 구단 측 대변인은 차량 전기 배선에서 문제가 생겼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네가는 지난 2월에도 주유소에서 자동차에 핸드브레이크를 채우는 걸 깜빡한 채 차에서 내렸다가 차가 그를 향해 내려와 발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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