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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화영' 퇴출하고 '다니' 투입

[티아라의 새 멤버인 아름(왼쪽)과 다니.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왕따설'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걸그룹 티아라에 새 멤버가 합류한다.



30일 티아라 일본 공식 홈페이지는 화영의 계약 해지에 대해 공지하며 새 멤버 다니를 합류시킨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는 신멤버 아름을 더한 7명으로 활동하게 되며 준비기간을 가진 뒤 또 한 명의 멤버 다니를 추가 해 8명으로 활동한다"고 전했다.



티아라는 2009년 데뷔 이후 멤버의 변화가 잦았다. 데뷔 이후 지원과 지애가 팀을 탈퇴하고 소연, 큐리, 보람이 합류해 6인조로 개편했다. 이후 2010년 7월 화영이 새로운 멤버로 들어오면서 7명으로 활동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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