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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괴물 소녀' 예스원, 수영 2관왕 등극

런던올림픽 수영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16세 소녀 예스원(중국)이 2관왕에 올랐다.



예스원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7초57의 아시아 신기록이자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혼영 400m 세계신기록 우승에 이은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이다. 여자 선수로서는 대회 첫 2관왕이다.



개인혼영 400m에서 마지막 50m 구간기록이 같은 종목 남자 우승자인 라이언 록티(미국)의 기록보다 빨라 논란이 됐던 예스원은 이번에도 후반부가 강했다. 은메달은 예스원에게 0.58초 뒤진 앨리샤 쿠츠(호주·2분08초15)가 차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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