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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게 바로 가짜 5만원입니다



이홍철 한국은행 발권국장(왼쪽)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을 찾아 5만원권과 위조지폐를 들고 상인들에게 식별법을 알려주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상반기에 5만원짜리 위폐가 220장 발견돼 지난해 상반기 33장보다 187장(566.7%) 늘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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