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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동의서 국회 온 날, 박지원 검찰 출두

박지원(70) 민주통합당 원내대표가 31일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이날 국회에 도착한 체포동의서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임석(50·구속기소)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에게 정치자금 등 명목으로 5000만원 을 받았고, 오문철(60·구속기소)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로부터 수사 무마 청탁 대가로 3000만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및 특가법상 알선수재)를 받고 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3시 대검찰청에 출두하며 “사실도 아닌데 조사 받는 것이 억울하다”며 “ 검찰 조사를 받고 사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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