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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유영구 전 KBO 총재 횡령·배임 유죄 확정

대법원2부는 명지학원 이사장 재직 시절 20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유영구(66) 전 KBO 총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유 전 총재는 2004~2005년 340억원의 교비를 횡령하고 학원 소유 건물 매각대금 1735억원을 계열사에 무담보로 지원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 2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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