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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나이키 광고 만든 ‘매키니’ 인수

삼성그룹 계열 광고회사 제일기획이 미국의 중견 광고업체 매키니를 인수했다. 한 해 1540억 달러(약 174조원)에 이르는 세계 최대 광고시장인 미국에서 현지 광고주를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사업을 키우려는 목적에서다.



미국 광고시장 교두보 확보

 김낙회(61) 제일기획 사장과 브래드 브리네거 매키니 대표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매키니 본사가 있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에서 인수 계약을 했다. 인수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제일기획이 외국 광고업체를 인수한 것은 2008년 영국 BMB, 2009년 미국 TBG와 중국 OCT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매키니는 나이키와 소니 같은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를 맡았으며, 현재는 미즈노와 컴퓨터 제조사 레노보 등을 광고주로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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