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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트릭스' 감독, 여자로 성전환 수술 후 모습 드러내


영화 '매트릭스'의 라나 워쇼스키(47) 감독이 성전환 수술로 여자가 된 모습으로 등장했다.

라나 워쇼스키는 동생 래리 워쇼스키와 함께 '매트릭스','스피드레이서' 등을 연출한 할리우드 유명 감독이다. 워쇼스키 남매는 지난 30일(현지시간)에 공개된 동영상을 통해 톰 티크베어 감독과 함께 만든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Cloud Atlas)’ 홍보에 나섰다. 이 영상에서 라나 워쇼스키는 길게 늘어뜨린 붉은색 머리에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의상을 입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영화를 소개했다.

그난 지난 2002년 부인과 이혼한 후로 꾸준히 성 전환을 위해 호르몬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확히 언제 성전환 수술을 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들이 내놓는 새 작품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톰 행크스, 할리 베리, 휴 그랜트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현한다. 국내 배우인 배두나도 이 영화로 할리우드에 첫 발을 내딛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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