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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속사 대표 "화영 사과하면 복귀도 고려"

티아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김광수 대표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화영이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사과하면 티아라 복귀 가능성에 대해 멤버들과 스태프와 논의해볼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하

지만 "그 전(화영 복귀 논의가 이뤄지기 전)에 화영이 자신이 한 행동을 인지하고 책임을 받아들이는 게 중요하다"는 전제를 달았다.

김 대표는 같은 날 오전 “더이상 힘들어 하는 스태프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서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라며 멤버 화영의 계약해지를 공식 선언했다.

하지만 이 같은 발표 직후 생긴 ‘티진요(티아라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는 커뮤니티의 회원수가 25만 명을 돌파하는 등 논란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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