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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이말년 "티아라 때문에 올림픽 기사 묻힌다"… 짜증 폭발

만화가 이말년이 걸그룹 티아라 사태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말년은 30일 오후 “티아라 미친X들아 니네 땜에 올림픽 기사 묻히자나 X짱나네”라고 적었다. 이날 인터넷에는 티아라 멤버인 화영 '왕따설', 화영 계약해지 등의 기사가 주를 이뤘다.



한 네티즌이 "티아라 얘기를 안하면 된다"며 이에 반박하는 글을 올리자 이말년은 다시 한 번 거친 말로 대응했다.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속이 다 시원하다. 역시 '직구' 이말년", “티아라 사건이 아무 일도 아니라는 건 무슨 근거냐”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만화가 이말년은 2009년 인터넷 만화 '이말년 씨리즈'로 데뷔한 인기 웹툰 작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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