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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만도 인정 "시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한국팬들의 분노 이해한다. 판정이 잘못됐다".

31일(한국시간) 신아람과 펜싱 여자 에페 준결승전에서 맞붙은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독일의 브리타 하이데만이 경기를 마친 후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진행의 오류를 인정했다.

하이데만은 독일 일간지인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펜싱의 문제다. 1초가 남긴 했다. 그러나 그것이 1초99인지, 0.99초인지 아무도 알 수 없다. 1초99라면 몇번을 공격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가장 큰 문제는 시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문제점을 제대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 사람의 분노를 이해한다"고 덧붙였다. 하이데만은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의 셰미야킨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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