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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아산도서관, 찾아가는 한글교실 外

◆아산도서관, 찾아가는 한글교실



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이 26일 정신요양시설 ‘파랑새 둥지’의 지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개강했다. 파랑새 둥지(신창면 읍내리)는 지적장애인 133명이 생활하고 있는 정신요양시설로 아산도서관은 2009년 8월부터 3년째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찾아가는 한글 수업은 총 50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주 2~3회 한글의 기본원리와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내용의 읽기 활용 방법을 학습할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여름방학 체험교육



독립기념관이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가족 포함)에게 올바른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 다음 달 19일까지 전시 연계 체험교육을 갖는다. ‘독립군은 어떤 분들인가요’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체험교육은 5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독립기념관은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시관에서 강사가 직접 독립군 활동을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독립군 진군기나 윤봉길의사 역사 속 장면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천안부성중 특기적성 캠프 운영



천안부성중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4일까지 특기적성 캠프를 운영한다. 수학기초반, 특별보충반, 영어수학집중반을 비롯해 쿠키만들기반, 리더십기르기반, 배드민턴반, 축구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글로벌 선도학교 선정에 따른 영어, 중국어, 일본어반 등 외국어 캠프도 마련된다. 일본어반과 배드민턴반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캠프에는 외부강사 등 30명의 교사가 참여한다. 조영종 교장은 “참여 여부를 조사한 결과 무더운 여름인데도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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