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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구미역 '기초질서지키기' 앞 장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코레일 구미역(역장 김홍식)이 아름다운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기초질서지키기'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구미역은 29일 역 운영위원 및 직원, 철도특별사법경찰관 등 25명으로 추진팀을 구성해 매주 수요일마다 역광장에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들 기초질서지키기 추진팀은 역 주변을 돌며 ▲담배꽁초나 쓰레기 투기 ▲금연장소 흡연 ▲대·소변 행위 ▲침 뱉는 행위 ▲자연훼손 ▲음주소란 ▲새치기 등 7대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에 나서기로 했다.



구미역은 또 낡은 역 시설물 정비,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역 주변 및 시내 상가 일대에서 캠페인 참여 홍보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김홍식 역장은 "1일 1만5000명이 이용하는 구미역을 세련되게 가꾸고, 이용객들의 편익 향상을 위해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시행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phs64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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