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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부치 전 총리 부인 인터뷰

목포공생원에는 오부치 전 일본 총리가 보낸 20그루의 매화나무가 서 있다. ‘고아 사랑’의 상징이다. 10월엔 오부치 전 총리의 부인 지즈코 여사가 목포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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