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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복궁·중앙일보 찾은 인도 신참 외교관들



인도의 신입 외교관 10명이 지난 22일부터 한국에서 수습 교육을 받고 있다. 한·인도 외교 사상 처음이다. 이들은 외교통상부와 중앙일보, 포항 포스코 등을 방문하며 한국정부 및 언론, 경제 현장을 체험하고 있다. 주한 인도대사관 측은 “이번 수습 교육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의 강화, 양국 관계의 발전 등을 감안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인도 양국은 2010년 1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외교관계를 격상하고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도 발효시켰다. 사진은 지난 23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인도 외교관들. 이들은 28일 출국한다. [사진 주한 인도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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