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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미술과 놀이-동물의 사육제’ 전 外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이 방학을 맞아 8월 17일까지 관람시간을 연장한다. 오전 11시 개관해 수·목·금요일에 한해 한 시간 연장한 오후 9시에 폐관한다. 한가람미술관에선 ‘미술과 놀이-동물의 사육제’(27일 개막)전과 루브르박물관전이 열리고 있다. 02-580-1300.



◆조선후기 대표 작가들의 서화를 모은 ‘겸재부터 혜원까지, 천재화인 열전’이 26일부터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포스코미술관에서 열린다. 석봉 한호, 공재 윤두서, 겸재 정선, 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등 작가 29명의 작품 44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9월 25일까지. 02-3457-1655.



◆플라멩코 무용가인 이혜정이 이끄는 아르떼 플라멩코 무용단이 8월 25∼27일 서울 동빙고동 프로젝트박스시야에서 공연을 연다. 기타리스트 김성현과 일본인 플라멩코 가수 마사히로 야마카와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 3만5000원. 070-7601-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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