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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61년만의 폭우로 피해 속출…최소 37명 숨져

중국 베이징에서 61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최소 37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베이징 전역에 시간당 170밀리미터의 장대비가 쏟아져 물에 빠지거나 가옥이 무너져 숨진 희생자가 37명으로 집계됐고 이재민 190만 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베이징 서부 쓰촨성과 산시성 일대에서도 25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에 쏟아진 비의 양은 1951년 중국에서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최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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