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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 그림 같은 사진들 보러 영월에 가볼까

1 조용철 기자의 ‘길 위에서 만난 가창오리’(2012), 130x80cm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동강국제사진제가 올해로 11회를 맞는다.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사진제로 거듭나기 위한 여덟 가지 테마의 수준 높은 전시들이 두 달 반 동안 이어진다.

‘동경도 사진미술관 소장전’과 ‘여자-멈추지 않는 여성들 1945~2010’전은 아라키 노부요시, 모리야마 다이도 등 세계 사진사에 큰 몫을 하고 있는 일본 사진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제11회 동강사진상 수상자 노순택전에서는 ‘분단의 현재성’이라는 화두로 진행해 온 그의 투철한 역사의식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2 아라키 노무요시 ‘센티멘탈한 여행’ 3 노순택의 ‘비상국가’
최재영·조용철 등 국내 보도사진가들이 자연을 소재로 발표한 보도사진가전 ‘자연을 그리다’에는 자연을 담담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회화적으로 표현한 아름다운 작품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 밖에 신진 사진가들의 실험정신으로 영월을 재조명하는 거리설치전 ‘여섯 번째 전시-영월의 재발견’ 등 다채로운 전시들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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