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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 4번째 부인 23세 연하 ‘요란다 페코라’로 유력

허핑턴 포스트 등 외신들이 케이티 홈즈(33)와 이혼한 톰 크루즈(50)가 23세 연하 배우 요란다 페코라로(27)와 결혼할 가능성이 높다고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톰 크루즈의 4번째 부인으로 요란다 페코라로가 유력하게 손꼽히는 이유는 그 역시 톰 크루즈처럼 사이언톨로지를 열성적으로 믿는 신도이기 때문이다.



요란다 페코라로는 13살부터 사이언톨로지 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언톨로지 신도들 사이에서도 톰 크루즈가 요란다를 새 부인으로 맞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고 한다.



요란다 페코라로는 미국 출신 배우다. 지난 2005년 영화 ‘데스 터널 : 불법적인 실험’으로 데뷔했다.



톰 크루즈는 9일 케이티 홈즈와 합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 종교에 심취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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