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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北 총격전 보고받은 바 없다”

정승조 합참의장은 리영호 총참모장이 해임되는 과정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오늘 신문을 보고 (그런 기사가 난 것을) 알았다”면서 “보고 받지 못한 사안”이라고 20일 오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합참의 다른 관계자 역시 이와 관련 “총격전이 발생했는지 확인된 바 없다”고 관련 내용이 사실무근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인들이 총격전을 벌여 그 중 10명 이상이 다치거나 사망하려면 병력 이동 등 조치가 있어야 하지만 북한군에 특이 동향 역시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의장은 리영호 총참모장의 해임에 대해서는 “리영호가 실각한 것은 북한 발표대로 건강 이상이나 공적, 사적인 실수, 권력 갈등 등 여러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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