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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게 혼나는 상황…"애지중지하는 내 물건을 감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누나에게 혼나는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누나의 고대기 열판에 얇은 베이컨이 노릇하게 익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매일 머리를 만지기 위해 고대기를 쓰는 누나가 이 모습을 본다면 화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사진과 대조적으로 '오빠에게 혼나는 상황'이란 제목의 사진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사연을 올린 여성은 오빠가 배고프다고 해서 서둘러 라면을 끓여줬는데 혼이 났다고 말했다. 얼핏 봐서는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라면냄비 받침이 아이패드이다. 오빠가 애지중지하는 아이패드를 냄비 받침으로 썼으니 오빠가 성이 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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