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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빈, 파격드레스 입고와 제2의 오인혜로









송세빈 파격드레스에 레드카펫이 뜨거웠다.



신예 송세빈은 지난 19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 노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단번에 이름을 알렸다.송세빈은 튜브톱 디자인을 통해 상체를 그대로 드러냈다. 송세빈은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치맛자락을 잘라 각선미를 뽐냈다.



여배우가 파격드레스를 통해 이름을 알리는 것은 이제 레드카펫에는 흔한 일. 지난해 10월 오인혜는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붉은빛 파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름을 제대로 알리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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