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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레드카펫 '꽈당 굴욕' 이진주, 포즈가…



















개그우먼 출신 배우 이진주가 19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이 진행된 부천체육관에서 화려한 포즈로 넘어지고 있다.



이진주는 레드카펫에 입장하던 중 드레스에 발이 걸리면서 넘어졌고, 당황했는지 혀를 내밀며 쑥스러운 표정을 내비쳤다. 옆에 있던 서인국도 당황해 하며 황급히 그녀를 일으켰고, 결국 그녀의 손을 잡고 레드카펫을 끝까지 밟도록 도왔다.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는 '사랑 환상 모험'이라는 주제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1997년 시작된 부천영화제는 대중영화와 대안 영화의 다양한 문화가 균형있게 향유될 수 있는 장이다. 29일까지 국내외 장·단편 24편이 상영된다.



양광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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