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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kg→51kg 감량女 변신 과정이…'깜짝'















































자신의 체중의 절반인 50㎏를 감량하고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 러시아 여성이 화제다. 러시아에 사는 타티아나라는 이 여성은 14살이던 당시 체중이 105㎏였다.



타티아나는 비만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자 다이어트를 결심했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변신 과정을 올렸다. 그녀는 수영 등의 운동과 탄수화물을 줄이고 사과나 요구르트, 과일 등을 먹으며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현재 19살이 된 타티아나는 예전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변했다. 지금은 51㎏의 체중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서서히 변해가는 타티아나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안지은 리포터



[출처=타티아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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