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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서 '김정은 원수' 추대 축하행사

‘김정은 원수’ 추대를 축하하는 행사가 19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렸다고 북한 매체들이 20일 전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위원장이 대회에서 김 1위원장에게 공화국 원수 칭호를 수여하는 내용이 담긴 결정서를 전달했다. 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명의의 결정이었다.



이어 최태복 당 비서, 윤동현 상장, 직총중앙위원회 현상주 위원장, 농근맹중앙위원회 리명길 위원장,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전용남 위원장 등이 각각 당과 군장병, 노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학생 등을 대표해 발언하고 결의문을 채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회에는 최영림 내각총리, 최룡해 총정치국장, 현영철 총참모장, 김정각 인민무력부장,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 박도춘 당 비서, 김영춘 국방위 부위원장, 김국태 당 비서,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부위원장, 강석주 내각 부총리, 리용무 국방위 부위원장, 현철해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김원홍 국가안전보위부장, 이명수 인민보안부장,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 등 북한 당ㆍ군ㆍ정의 고위간부들이 대부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날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체육관, 청년중앙회관에서는 김 1위원장에게 원수 칭호 수여를 축하하는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도 열렸다.



온라인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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