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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북 “남한 지령 받은 테러범, 동까모 연루”

남한과 미국 정부의 지령으로 북에 침입했다가 적발된 테러범이 자신이 남한 탈북단체 ‘동까모’(김일성 동상을 까는 모임)에 연루됐다고 주장한 것으로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전영철이란 이 인물은 기자회견을 열고 “동까모의 정보기관원으로부터 계획을 설명받고 6월 18일 오후 11시 북에 들어갔다 국경으로 빠져나오던 중 체포됐다”고 전했다. 함북 출신의 전씨는 작년부터 강원도 춘천에 살았다고 말했다. 앞서 16일 북한은 남한 정부의 지령으로 북에 침투한 테러범을 적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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