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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중하위층도 복지비용 분담해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9일 저서 『안철수의 생각』을 출간하고 “복지 확충을 위해 소득 상위층뿐 아니라 중하위층도 형편에 맞게 조금씩은 함께 비용을 부담하며 혜택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복지 재원 마련에 대해 “점진적으로 세금을 늘리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하면서다.



책 내고 사실상 대선 행보

 ‘정의로운 복지국가 건설’을 사실상의 집권 비전으로 내세운 그는 재벌개혁을 강하게 주장했다. 금산분리는 강화해야 하고, 순환출자는 유예기간을 주되 단호하게 철폐해야 하며, 출자총액제한제는 일관성 있게 유지돼야 한다고 했다.



재벌의 내부거래와 편법상속을 막는 ‘기업집단법’ 신설도 제시했다. 대선 출마에 대해선 “고독한 결단만 남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4·11 총선이) 야권 패배로 귀결되면서 (나에 대한) 정치적 기대가 다시 커지는 것을 느꼈을 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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