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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울산 KTX 역세권에 컨벤션센터 짓기로

울산시의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부지가 울주군 KTX 역세권으로 확정됐다. 입지선정 용역을 맡은 한국컨벤션전시산업연구원은 19일 역세권 내 4만3000㎡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축면적 3만3969㎡ 규모의 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제안했다. 사업비는 부지 매입비 442억원 등 총 1375억원으로 예상했다. 시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정부 관련부처와 협의해 2014년 착공, 2016년 개관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월 용역에 착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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