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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 "개 품격 높아집니다" 음악회 개최

개그맨 전유성(63)씨가 28일 오후6시 경북 청도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올해로 4년째, 매년 경북 청도에서 열린다.



'애완견을 위한 음악회-개나 소나 콘서트‘는 ’세계 최초의 반려동물행사‘로 2009년 처음 시작됐다. 청중들은 각자 애완견을 데리고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씨는 기획ㆍ연출을 맡고, 개그맨 정선희씨가 사회를 본다. 콘서트의 슬로건은 ‘개들의 품격이 높아집니다.’



60인조의 오케스트라가 차이코프스키의 ’슬라브 행진곡‘을 시작으로 베토벤 교향곡 ’환희‘와 ’합창‘으로 애완견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록밴드 ’들국화‘의 전인권과 ‘넥스트’의 키보디스트 지현수도 출연할 예정이다.



전씨는 “가족처럼 여기는 애완견 때문에 음악회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 그리고 애완견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음악회”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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