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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박지성과 정형돈… "커플 가방이야?"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인터넷에서 축구스타 박지성과 개그맨 정형돈의 '커플 가방'이 주목받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박지성이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의 행사장에 착용한 가방과 정형돈이 쓰는 가방이 동일한 상품이었다. 박지성은 이날 QPR의 구단주가 회장인 에어아시아의 행사에 참여해 헌정 항공기에 사인하면서 이 가방을 메고 나왔다.



정형돈은 수 년간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줄곧 같은 가방을 착용했다. 이 가방이 화제가 되자 정형돈은 "해당 가방은 소속사 사장인 토니안에게 선물로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가방은 명품 브랜드인 '발리' 제품으로 국내 판매가는 약 8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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